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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여성아동병원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 5병상 증설
현대여성아동병원이 2013년 보건복지부 지정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 선정에 이어 2015년 추가지원의료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에 추가지원기관으로 선정된 곳은 현대여성아동병원을 비롯, 순천향대부천병원, 인제대 일산백병원,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 계명대동산병원 등 5개 기관이다.
모자전문병원인 현대여성아동병원은 이번 추가지원의료기관 선정으로 국고 7억5천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로써 기존 10병상에서 15병상으로 증설되고 시설, 장비, 인력을 확충하게 되어 더욱 질 높은 고위험신생아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여성아동병원은 2014년 신생아집중치료센터 개소 이후 1000g 미만의 초극소저체중아 등 미숙아와 고위험 신생아 300여명을 치료 하였으며, 입원환아 생존율이 98.5%에 이르는 등, 고위험분만이 증가하는 요즈음 이른둥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하는데 든든한 지킴이 역할을 다하고 있다.
현대여성아동병원은 2011년 소아청소년과 전문병원 지정, 2012년 의료기관평가인증 획득, 2015년 모자(주산기)전문병원 지정 등 지역 내 여성과 아동을 위한 진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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