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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은 어디로 갔을까?
서길원 大記者 ‘지방’은 어디로 갔을까? 국가균형발전을 국정과제로 삼고 있는 문재인 정부에서도 지역은 여전히 ‘찬밥’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는 지적은 자괴심 그 이상이다.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은 국정 현안에 대한 국민과의 쌍방향 소통에 의미를 두지만 실상은 국정 전반에…
2021-01-21 16:51:10
호남지역 민심이 출렁거리고 있다
서길원 大記者 호남지역 민심이 출렁거리고 있다 심장부 광주서도 요동…이대표·이지사 지지율 2.7%P차민형배 의원, 이지사 공개 지지 선언…"상황관리 필요" 호남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특히 이낙연 대표에 대한 민심이 출렁거리고 있다. 호남 민심의 심장부 광주에서도 심상치가 않다. 13…
2021-01-18 10:49:28
자충수 둔 이낙연의 사면론
서길원 大記者 자충수 둔 이낙연의 사면론 자신들의 감옥살이를 정권에 의한 핍박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이들의 사면은 정치보복을 시인하는 꼴이 되고 결국은 정권의 정당성을 훼손하면서 국민통합이 아니라 국론 분열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론’으로 이낙연 …
2021-01-07 14:42:29
장관의 자격은 무엇으로 사는가
서길원 大記者 장관의 자격은 무엇으로 사는가 “장관의 자격은 능력이 우선이 아니다. 능력 못지않게 중요한 자격이 공감이고 신뢰다. 정권의 위기는 국민의 신뢰를 잃을 때 닥친다. 국민의 신뢰가 기로에 선 시간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누가 뭐라고 하기 전에 스스로 결단을 내려야 한다. 본…
2020-12-30 16:02:09
진검승부를 하던지, 둘 다 집으로 가던지
서길원 大記者 진검승부를 하던지, 둘 다 집으로 가던지 정권과 직장을 보호하기 위한 풋내기 목검 싸움은 치워라. 국가와 국민을 위한 검찰개혁의 진검승부가 필요하다. 정권이나 검찰 옹위가 아닌 진정한 검찰개혁을 위해 싸운다면 국민은 인내심을 갖고 더 기다릴 수도 있다. 점입가경으…
2020-12-23 17:41:13
정치인의 품격, 그리고 항문의 정치
서길원 大記者 정치인의 품격, 그리고 항문의 정치 우리는 지금 가슴으로 하는 정치를 보는 것이 아니라 항문으로 하는 정치를 보고 산다. 증오의 정치, 항문의 정치는 지지자를 규합하는데 효과적일 수는 있지만 결코 정당의 문턱을 넘지 못한다. 집권을 원하는가. 그러면 항문을 닫고 …
2020-12-01 13:11:57
야당에서 여당으로 갈아탄 막말 정치
서길원 大記者 야당에서 여당으로 갈아탄 막말 정치 험난한 개혁의 앞길에서 권력의 낮술에 취해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의 춤을 추는 집권 여당이 눈물 나게 하는 슬픈 계절이다. 벌써 오래전 일이다. 국민을 개·돼지에 비유한 고위 공직자가 있었다. 교육부 고위 공무원이었던 그는 기자 간…
2020-11-12 18:32:22
두렵지만 가야 할 코로나19의 길
서길원 大記者 두렵지만 가야 할 코로나19의 길 낯설고 모호하고 정상이 아닌 세상은 두렵다. 코로나19가 주는 두려움이 상상이 아니라 현실이 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영세자영업자 등 저소득층에게 코로나19가 가져온 두려움은 생존의 문제다. 전남 순천에 사는 필자는 가끔씩 광주에 가곤 …
2020-10-21 10:20:55
‘우리를 슬프게 하는 DJ아들’
서길원 大記者 ‘우리를 슬프게 하는 DJ아들’ 호부견자(虎父犬子)가 크게 틀리지 않다. 제명된 채 무소속으로 국회에 남아 정치생명을 이어가고자 한다면 그는 DJ의 아들이 아니다. 정치적 신념으로 갖은 탄압과 사형선고 까지 받아야 했던 아버지의 정신을 아들이 알지 못한다면 정치를 해야 할 …
2020-09-25 17:17:38
"차라리 박정희가 그립다"
서길원 大記者 "차라리 박정희가 그립다" 국민의 생명을 볼모 한 의사는 더 이상 의사가 아니다. 정부는 의사를 의사의 자리로 돌려놓아야 한다. “사직서를 제출하면 사직 처리하고, 의사 시험을 보지 않겠다면 보지 말라”고 하라. 국민들에게 지금 제일 무서운 것은 코로나19다. 그러나 더…
2020-09-11 16:5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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