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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꿈꾼 윤석열, 그의 12·3 내란은 끝났는가
서길원 大記者 전쟁을 꿈꾼 윤석열, 그의 12·3 내란은 끝났는가 지난해 12·3 윤석열의 비상계엄은 박정희의 5·16 쿠데타, 전두환의 12·12 쿠데타보다 수십 배 더 악질적 친위 쿠데타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단군이래 가장 패악적 정권으로 교과서에 실리는 게 마땅하다. ‘전시 또는 경…
2025-12-23 17:45:31
내년 광주시장 선거와 ‘눈물로 쓴 편지’
서길원 大記者 내년 광주시장 선거와 ‘눈물로 쓴 편지’ 정치인의 사과와 눈물을 자주 보는 일은 그리 유쾌한 일이 아니다. ‘눈물로 쓴 편지’는 눈물이 마르면 읽을 수 없지만, 눈물이 말라도 시민들이 입은 상처는 남는 법이다. 공직의 자리가 무거운 이유이다. 광주광역시의 한 자치단체…
2025-11-19 16:50:02
법은 평등하다고? 그렇다면 나도...
서길원 大記者 법은 평등하다고? 그렇다면 나도... -헌법 정신이 윤석열의 계엄선포 이후 처참하게 무너지는 현장을 온 국민들이 날마다 적나라하게 지켜보고 있다. 법 앞의 대상을 자신으로 환치한 국민들이 법은 평등하지 않다는 것을 비로소 깨닫고 있다-  법은 평등한가. 국민들은…
2025-09-17 17:12:05
소신 없는 벼슬이 국민을 벤다
 서길원 大記者 소신 없는 벼슬이 국민을 벤다 -양심의 가치가 내재 되지 않는 벼슬은 염치없고 오물처럼 추하다. 그 몰염치와 추함을 윤석열 정부의 벼슬아치들에게서 국민들은 넌더리 나게 보아왔고 지금도 보고, 힘들게 치우고 있는 중이다.- 필자는 지난달 ‘장관과 감투, 그리고 국…
2025-07-23 15:57:54
“후보 단일화는 결코 없다”는데...
서길원 大記者 “후보 단일화는 결코 없다”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은 대선 기간 동안 후보 단일화가 가장 큰 이슈로 남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처한 현실이다.” 6·3 대선을 불과 닷새 남겨놓고 있다. 남은 5일 동안 대선판을 흔들 무슨 일이 벌어질는지 …
2025-06-04 16:02:36
장미대선의 승패... "윤의 반면교사에 달렸다"
서길원 大記者 장미대선의 승패... "윤의 반면교사에 달렸다" “민심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바로 오만과 군림이다. 윤 전 대통령의 국정 스타일이 바로 오만과 군림의 이미지로 범벅 됐고, 결국 그와 국민 모두의 비극을 초래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4일 헌법재판소의 …
2025-04-11 18:34:50
“평등하지 못한 법은 주먹보다 사납다”
서길원 大記者 “평등하지 못한 법은 주먹보다 사납다” 당연히 ‘언제부터 검찰이?’라는 비판이 나올 수밖에 없다. 검찰의 ‘적법절차’와 ‘인권보장’은 ‘특별한 사람들’, 그러니까 권력자에게 바치는 법의 정의일 뿐이다.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 취소로 법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
2025-03-12 15:27:19
“지난해가 준 교훈이 새해의 희망이 되어야 한다”
서길원 大記者 “지난해가 준 교훈이 새해의 희망이 되어야 한다”  “희망은 그래서 시민들의, 국민들의 부릅뜬 눈이자 깨어 있는 생각과 행동이다. 내가 아닌 누군가가 우리의 행복을 만들어 준다는 망상을 경계하는 예민함을 위해 새해 아침 기도한다.”  어찌됐건 한 해가 역사…
2025-02-04 11:58:31
윤석열의 자기부정
서길원 大記者 윤석열의 자기부정 “공권력과 군사력에 의한 불법 행위로 개인의 자유가 침해되고 자유 시민으로서의 존엄한 삶이 유지되지 않는다면 모든 세계 시민이 자유 시민으로서 연대하여 도와야 하는 것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느닷없는 12·3 비상계엄으로 내란 수괴 피의자로 …
2024-12-18 14:06:44
‘혹시나’ 했다. 결과는 ‘역시나’였다.
서길원 大記者 ‘혹시나’ 했다. 결과는 ‘역시나’였다. “한 대표 입장에서는 윤 대통령과 차별화를 시도하는 일이 쉽지 않는 일이겠지만 차별화를 시도하지 않는 일 역시 쉽지 않았을 것이다. 둘 다 쉽지 않는 길이지만 선택을 해야 하고, 선택은 한 대표의 몫이다.”  ‘소문난 잔치…
2024-10-23 18: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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