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칼럼
홈 > 전남동부신문 > 칼럼
전남이 최고 살기 좋다고?
서길원 大記者 전남이 최고 살기 좋다고? 도시 자체가 소멸위기를 겪고 있는 마당에 ‘전남도 주민생활만족도 1위’라며 생색을 내고 있으니 한가해도 이렇게 한가할 수가 있는가 싶다. 빈집 없는 농촌을 보고 싶고, 폐교된 학교가 교문을 열고 운동장에서 뛰노는 아이들을 다…
2020-01-02 16:44:38
같고도 다른 전두환과 노태우의 세밑 풍경
서길원 大記者 같고도 다른 전두환과 노태우의 세밑 풍경 -“29만원 밖에 없어 추징금을 내고 싶어도 낼 수 없다”면서도 상어지느러미 요리와 와인을 즐기고, “정신이 오락가락해서 법정에 서고 싶어도 설수 없다”고 치매 노인 행세를 하면서도 ‘굿샷-’을 즐기는 전두환씨는 ‘나에게서 세…
2020-01-02 16:40:07
무너진 사다리와 동아줄
무너진 사다리와 동아줄 서길원 大記者 -민주당이 정쟁을 핑계로 전수조사 대상 확대를 반대하고, 한국당은 기다렸다는 듯이 민주당 핑계를 대며 전수조사 법안을 슬그머니 칼집에 넣어버리는 것이야 말로 정쟁이고 국민우롱이다.- 광주에 전남대병원이 있다. 호남의 대표적 종합병원으로 의…
2019-10-25 16:29:10
멍청이들아, 집에 가서 시를 읽어라
멍청이들아, 집에 가서 시를 읽어라 서길원 大記者 -정치권이 지지층을 선동하고, 반대편을 모욕하는데 혈안이다 보니 시급한 국정현안은 곰팡이가 슬고 있다. 국회무용론이 계속되고 광장정치만 남은 다면 ‘차라리 국회를 해산하라’는 요구가 나오지 않는다고 어찌 장담하겠는가. - 며칠 …
2019-10-11 12:45:07
가을의 눈물, 상사화
가을의 눈물, 상사화 "가을이 섧게 느껴지는 것은 상사화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 섧음에 겸허해 질 수 있는 것이다. 가을의 상사화는 천갈래 만갈래 찢어지는 마음 없이 어찌 사랑한다고 할 수 있느냐고 우리에게 묻는다." 쓸쓸하고 서늘해서 더 좋은 우리의 가을이다. 가진 것 없어…
2019-09-28 16:18:01
몽골고원의 야생화와 징기스칸의 꿈
서길원 大記者 칼럼 몽골고원의 야생화와 징기스칸의 꿈 징기스칸의 기마병들처럼 외부의 위기가 달려드는데도 권력에 대한 탐욕으로 이전투구를 벌이는 우리의 정치권은 국민 없는 자신들만의 영토싸움으로 해가 지고 있다. 들녘이 가을꽃으로 물드는 우리와는달리 지금쯤 몽골 테를지…
2019-09-05 16:51:05
아베를 팔아 아베를 닮아가는 국회
서길원 大記者 아베를 팔아 아베를 닮아가는 국회 우리는 어쩌면 몇 년 쯤 뒤에 오늘의 아베 정권의 조치가 한국경제에 쓴 약이 됐다며 고마움의 미소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위기’라고 밖에 달리 표현할 방안이 없다. 2007년의 IMF시절보다 더 엄중한 위기다. 그 때야 경제에 국…
2019-08-22 15:59:24
신공화당, 어떻게 볼 것인가.
신공화당, 어떻게 볼 것인가. 서길원 大記者 정당의 정당성이 미래가 아닌 시대착오적 구세력의 과거회귀이자 역사부정일수는 없겠지만 어쩐지 신공화당의 정체성에서 ‘미래’나 ‘희망’ 등과 같은 긍정의 언어를 찾기 힘든 것은 필자의 난독증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신공화당이 출…
2019-07-03 17:40:25
막말로 하는 표현의 자유
서길원 大記者 막말로 하는 표현의 자유 자유한국당이 집권을 포기하지 않았다면 언어부터 달라져야 한다. 언어는 인격이라 했다. 인격이 그 정도라면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그러나 집권당이 되고 싶다면 정치용어부터 바뀌어야 한다. 참여정부시절의 얘기로 기억한다. 패기에 차고 재기발…
2019-06-05 17:20:40
5월의 사치를 마음껏 누려보자
서길원 大記者 5월의 사치를 마음껏 누려보자 어린이날에서 어버이날을 거쳐 스승의 날로 이어지는 5월의 일정은 한 인간이 살면서 지키고 거쳐야 할 과정과도 같다. 부처님이 5월에 오신 것도 어쩌면 그런 까닭인지 모른다.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이 피어나고 있다. 산천은 신록의 푸름으로…
2019-05-16 12:13:53
1
2
3
4
5
6
7
8
9
10
월간 인기글
순천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
순천시자원봉사센터, 「IBK사랑의 …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아동보호 …
순천시민, 국립의대·대학병원 유…
순천시, 순천대학교 국립의과대학 …
순천시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밥…
공정한 일터에서, 나의 경력은 어…
손훈모 순천시장, 호우 대비 재해…
'36년 숙원' 전남권 국…
순천시, 매산등 세계유산 등재 향…
신문사소개
ㆍ
기사제보
ㆍ
고객센터
ㆍ
개인정보취급방침
ㆍ
청소년보호정책
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순천시 별량면 우산외동길 57 | 대표전화 : 061-745-9006 | 팩스 : 061-745-1071
사업자번호 : 612-88-00024 | 등록번호 : 전남 아 00212 | 등록일 : 2013. 08. 05. | 발행인 겸 편집인 : 이용
Copyright ⓒ 2013 전남동부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