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소방서, 여수해상케이블카 사고대비 인명구조 훈련
여수소방서(서장 최동철)는 7일 오전 해상케이블카 안전대책 일환으로 여수소방서와 해상케이블카 운영업체인 여수포마(주)가 참여한 가운데 여수해상케이블카 사고대비 인명구조훈련과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훈련을 병행하여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여수해상케이블카의 제원 및 운영상황을 숙지하고, 상용 및 비상전원이 차단될 경우 관광객이 탑승한 50대의 케빈이 멈추는 상황을 가상하여 승객의 안전을 위해 신속, 정확한 인명구조로 고립 된 요구조자를 안전하게 구조하는 훈련을 가졌다.
최남식 119구조대장은“실제상황 시 관계자의 침착한 상황대응으로 모든 승객을 안전하게 구조할 수 있도록 평소 개인임무를 숙지하고 반복적으로 숙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부단한 노력과 안전 환경조성을 우해 앞장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