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동물이 나란히 걷고, 함께 보고, 마주 웃는
제3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개최
2015. 5. 22 ∼ 5. 28 순천만정원외 7일간 힐링 페스티벌 초대
자연과 인간,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제3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가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순천만정원 일원에서 열린다.
제3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는 동물들과 함께하는 이야기를 슬로건으로 24개국에서 엄선한 60여 편의 동물 관련 영화들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세계 도그쇼와 동물 운동회 등 동물이 주인공이 되어 즐기는 이색 프로그램들로 마련했다.
▲ 제3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가 궁금하다.
- 개막식, 상영작 등
제3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는 22일부터 28일까지 순천만정원, 조례호수공원, 문화건강센터, 청소년수련관 등에서 열린다.
영화제 사전행사로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조례호수공원과 문화의 거리에서 동물캐릭터와 사진찍기, 동물영화 상영 등이 진행된다.
개막식은 오는 22일 순천만정원 동문 잔디마당 내 특설무대에서 군악대 퍼레이드, 윤현민, 전소민 홍보대사가 참여하는 레드카펫, 축하 공연, 개막작으로 “고녀석 맛나겠다 2 함께라서 행복해”가 상영된다.
제3회 동물영화제 상영작은 24개국 60여 편으로 상영관은 순천만정원 잔디마당, 캠핑장, 조레호수공원 야외상영관과 문화건강센터 다목적홀, 청소년수련관 등 8개관에서 상영할 계획이다.
개막작인 “고녀석 맛나겠다 2 함께라서 행복해”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룡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 안에서 조화로운 공존을 이룩하는 지혜와 있는 그대로의 서로를 받아 들이는 우정을 배울 수 있는 작품이다.
이와함께 원작자인 미야니시 타츠야를 초청 책 소개 및 사인회, 개막작을 소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