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한국서각협회순천지부 회원전
조례동 호아트센터에서 7월7일까지 연장 전시
사단법인 한국서각협회순천지부(지부장 박종원)에서는 순천시 조례동 아이미코 병원 6층에 소재한 호아트센터에서 2017년 3월 31일 회원전을 개최하여 5월 29일까지 전시 예정이였으며, 서각작품을 처음대하는 시민들은 작품의 순수함에 편안함과 따뜻한 봄꽃 향기를 느꼈고
나무라는 소재를 예술로 승화시킨 작가들의 열정을 높이 평가하였다.
한국서각협회 순천지부에서는 순천시민들의 뜨거운 성원과 최주호 호아트센터회장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7월 7일까지 연장 전시하기로 하였으며
회원 25명의 서각작품 60여점 중 일부회원들의 작품이 새로운 작품으로 교체 전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