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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량한 겨울, 생태수도 순천이 붉게 물든 이유는 동천변 피라칸사스 나무, 먼나무 가로수 붉은 열매 장관 유래 없는 가뭄 탓에 올해는 곱게 물들어 가는 단풍을 보기가 힘들다. 하지만 유독 순천만은 다른 듯 하다. 최근 순천시내 곳곳에는 봄인 양 붉게 물들어가는 열매가 지나가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바로 동천변 ‘사랑의 거리(가곡삼거리~동천비행장)’의 피라칸사스 나무와 먼나무 가로수의 붉은 열매가 그 주인공이다.
황량한 겨울, 생태수도 순천이 붉게 물든 이유는
동천변 피라칸사스 나무, 먼나무 가로수 붉은 열매 장관
유래 없는 가뭄 탓에 올해는 곱게 물들어 가는 단풍을 보기가 힘들다.
하지만 유독 순천만은 다른 듯 하다.
최근 순천시내 곳곳에는 봄인 양 붉게 물들어가는 열매가 지나가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바로 동천변 ‘사랑의 거리(가곡삼거리~동천비행장)’의 피라칸사스 나무와 먼나무 가로수의 붉은 열매가 그 주인공이다.
전남동부인터넷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