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시장 정현복)가 환경친화형 녹색성장 도시로 이미지를 탈바꿈하기 위해 시 전체 대상 꽃길 조성사업과 제9회 광양꽃축제를 위해 사계절 꽃이 피는 도시를 조성한다.
우선, 꽃길 조성사업은 540백만원을 들여 계절꽃 42종 3,424천본을 심는다.
계절별 초화류 육묘를 살펴보면 ▲ 봄에는 팬지, 페츄니아 등 9종 696천본, 제9회 광양꽃축제는 튤립, 라넌큘러스 등 14종 60천본, ▲ 여름에는 메리골드, 천일홍 등 8종 756천본, ▲ 가을에는 사루비아, 일일초 등 8종 756천본, ▲ 겨울에는 비올라, 꽃양배추 2종 756천본이다. ▲ 꽃잔디 400천본은 공원녹지사업소에 공급한다.
계절꽃은 시가지 가로화단, 행사용 꽃박스, 대형 및 걸이화분의 계절꽃 1,118천본(전체 생산량의 37%)을, 읍·면·동 해당 지역에서 신청한 화단면적 17,395㎡, 화분 1,382개에 계절꽃 1,906천본(전체 생산량의 63%)을 식재하여 관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