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경영행정대학원 최고관리자과정,
제18차총동창체육대회'성료'
지난 28일, 순천대학교에서 경영행정대학원 최고관리자과정 총동창회(회장 이흥우) 주최로 마련된 체육대회에 800여 명의 경영행정대학원 최고관리자과정 동문과 재학생이 어우러져 추억과 공감의 축제로 휩싸인 가운데 성료 됐다.
경영행정대학원 최고관리자과정 총동창체육대회는 올해 18차를 맞이 했고 재학생은 물론 이정현 국회의원, 조충훈 순천시장, 박진성 순천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사회 각계각층의 인사 등 참석범위가 확대된 가운데 전국의 동문들이 대거 참석해 배구, 족구, 척사, 피구 등 다채로운 경기를 즐겼다.
이흥우 총동창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일본 아오모리현에서 수확을 앞두고 불어온 태풍으로 인해 90%의 낙과가 발생했으나 그들은 남은 10%에 희망을 품고, 태풍에 떨어지지 않는 사과를 '합격사과'로 명명후 수험생들에게 판매하여 판매액이 증가하는 발상의 전환으로 10%의 희망을 이어나갔습니다. ”며, '희망과사랑, 위기는 기회다'를 강조하며.최고관리자 과정 행사에 걸맞는 환영사를 이어 나갔다.
또, 이 회장은 "경영행정대학원 최고관리자과정 총동창회는 더 큰 동력을 제공할 수 있는 뜻 깊은 사업을 구상해 지역 사회에 대한 책임봉사활동은 물론, 총동창회의 발전과 동문들의 단합을 위해 향후 문화탐방 등 각종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