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경찰, 교통사고 피해가족 방문 위문
보성경찰서 벌교파출소(소장 김상철)는 지난 7일 관내에서 발생한 교통사망사고 피해자의 유가족 유00(여, 72세)를 방문하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쌀과 생필품 등을 구입하여 전달하였다.
이날 위문은 “지난 5월 오토바이사고로 남편이 사망하고 평소 고혈압, 협심증 및 우울증으로 외롭게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벌교파출소에서는 “피해자 보호 원년의 해를 맞이하여 앞으로도 각종 사건 사고로 인해 피해를 당한 주민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보다 나은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