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소방서,
수난사고 대응능력 향상 인명구조 훈련
순천소방서(서장 박경수) 산악119구조대는 지난 25일~26일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지리산 피아골 외곡유원지에서 물놀이 안전사고 등 지역 내 각종 수난사고에 대비하고 구조대원의 전문성강화를 통한 인명구조 및 응급처치 능력 향상을 위해 수난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소방서 119구조대원 및 지리산남부관리사무소 등 50여명이 참가해 수난구조이론과 상황별 인명구조법, 현장활동 안전수칙, 수난구조 장비 및 잠수장비 사용법, 계곡도하 및 고립자 구조기법, 요구조자 응급처치법 등을 중점 실시했다.
순천소방서장은 “이번 교육훈련을 통해 수난구조능력을 한층 배양할 수 있도록 하고, 수난사고 예방과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출동태세 확립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