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광양구례지사,
담배소송 항소심을 위한 지지성명 추진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양구례지사(지사장 류성숙)는 지난 11월 공단의 담배소송 항소심을 위한 지지성명을 두 차례 진행하였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담배 소송’은 담배회사에 흡연폐해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묻고, 건강보험 재정 누수 방지 및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2014년 제기한 소송으로 올해로 제소 10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2020년 1심에서 공단이 패소했으나 항소심을 제기한 후 11월에 10차 변론을 마쳤고, 2025년 1월 15일에 11차 변론이 예정되어있다.
11차 변론을 앞두고 대한노인회 광양시지회와 구례군지회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담배소송을 지지하는 성명을 추진하였다.
대한노인회 광양시지회와 구례군지회는 성명을 통해 “흡연 진료비로 인한 재정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담배소송을 적극 지지한다” 고 표명했으며, 류성숙 광양구례지사장은 “앞으로도 광양구례지사는 국민건강 증진 및 보건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메시지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