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수지침·서금요법 지속적 재능기부와
봉사의 사랑꾼 이주석 수지침사
이주석 수지침사 14년간 3만5천여명에게 감사나눔 활동 실천
이주석 수지침사는 육군에서 장교로 30년간 장기복무후 전역(2020년10월)하여 대전 중구 호동우체국에 금융경비원으로 재취업(2021년 5월)하여 현재 4년째 근무중에 있다.
우체국에 입사 하기전 그는 군 복무동안 수지침사 자격증을 취득(‘10.10)하여 전역하기 전까지 10년동안 병영과 민간 의료사각지역에서 K수지침·서금요법 재능기부로 약 3만여명에게 무료로 봉사하여 왔고, 또 웃음치료사 자격증을 취득(’16.10)하여 웃음과 함께 행복과 기쁨을 주는 자원 봉사활동을 통해 “주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더 크다”라는 것을 몸소 실천해온 사랑꾼이다.
국가와 군으로부터 받은 혜택을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호동우체국에 재취업 한 후에도 우체국을 방문한 고객분들과 근처 “맘편한 주간보호센터”에서 어르신들에게 중식시간을 활용하여 매주 2~3회씩 자비를 들여 K수지침.서금요법, 웃음치료를 통한 재능기부를 최근까지 320여회에 걸처서 약 5,300여명에게 감사나눔 활동을 헌신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손은 인체의 축소판이자 뇌의 어머니”로서 손을 자극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마음이 편안해지며 인체의 면역력이 증대가 된다고 한다. 또한 상응요법으로 인체의 통증부위를 손에서 상응점을 찾아 수지침이나 기마크봉과 여러 자극기구로 자극하여 통증을 경감 시켜줄 수 있고 특히, 코로나 시대에 감기 바이러스 예방과 기혈 순환을 좋게하고 발열과 해열에도 좋은 F-1 치방(H6혈에 은색, I38혈에 금색)을 양손에 기마크봉으로 손쉽게 붙여서 자극해 줄 수 있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