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이 되어버린 “동방예의지국”의 영광을 되찾자!!
대한민국 정(鄭)씨 연합회중앙회 정상윤 총재에게 듣는다
정상윤 총재는 전남 순천출신으로 ‘대한민국 정(鄭)씨 연합중앙회’라는 막중하고 엄중한 중책을 수행하면서 바쁜 시간을 쪼개 전국을 순회하면서 “동방예의지국”의 옛 영광을 되찾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정상윤 총재는 ‘한 사람, 한 사람이 기본적인 도리와 원칙을 지켜나가면 가족에서 사회로 번지는 것은 시간문제 이다.’라고 말하면서 ‘서두르지 않고 체력이 다하는 날까지 열정을 바치겠다’고 강조했다.
월남전 참전용사로 국위를 선양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발전과 국가의 미래를 위해 헌신해 온 정총재는 지역주민들의 민생해결에도 앞장서온 것으로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 박정우 정치사회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