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비의 숨결을 전하다! 순천 선비문화체험교실 강사 모집
오는 26일까지 모집, 3월부터 선비문화체험학습관 선비문화체험교실 운영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전통 문화 보존을 위해 선비문화체험학습관 선비문화체험교실을 운영할 역량 있는 강사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비문화체험교실은 전통 선비문화를 체험시키고 교육하여 그 명맥을 잇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오는 3월부터 과목당 주 2회, 회당 2시간씩 운영될 예정으로, 전통문화와 선비문화에 관심있는 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강사 모집인원은 4명으로 해당 분야에 강의 경력 및 자격증을 소지하는 등 전문성이 있고 지원 자격에 적합한 순천시 거주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강사 희망자는 순천시청 누리집에서 지원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국가유산과 방문 또는 이메일(charmjin1128@korea.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순천시청 누리집(www.suncheon.go.kr)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국가유산과 국가유산활용팀(061-746-6812)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선비문화체험학습관에서는 학생 예절교육, 모두愛학교, 특강 프로그램 등 더욱더 시민들이 선비문화에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