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연근 원장 국가보훈처장 표창장 수여
순창군노인전문요양원의 표연근 원장은 2017년 6월 28일 광주지방보훈청에서 대외유공인사로서 보훈 가족들을 위하여 꾸준하게 봉사한 공로를 인정받아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의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표연근 원장은 2005년부터 “지역사회 봉사회”를 조직하고 가족들을 중심으로 열악한 환경에 처한 보훈 가족들과 이웃들을 꾸준하게 돕는 활동을 펼쳐왔다.
해마다 청소년들을 격려하는 장학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독거 노인들을 위하여 성금과 생활 물품 전달, 어버이 날과 같은 특별한 기념일의 식사 접대 등 이웃 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여 왔다.
또한 표 원장의 가족이 감당하기 힘든 규모있는 큰 사업은 지역사회와 교회 구성원들, 국제구호기구 “아드라” 회원들과 협력하여 다양한 형태의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국가 보훈처는 12년의 시간동안 남몰래 숨어서 봉사하던 그 공적을 인정하여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의 표창장을 수여하게 된 것이다.
표연근 원장은 2016년 2월에 전라북도 순창군으로 귀농하여 순창안식일교회(순창5길 12-8)를 섬기고 있으며 지난 5월 1일부터는 순창군 노인전문요양원(풍산로 487-12)을 순창군으로부터 수탁 받아 민간 위탁 운영을 하게 됨에 따라 “제 1대 민간 위탁” 요양원장으로 취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