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동부신문 이 용 사장,
‘대한민국을 빛낸 위대하고 자랑스런 인물대상’ 수상
전남동부신문 이 용 사장은 지난 3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유로저널 한국본사」와 「전국NGO단체연대」, 「새한일보」가 주최한 '2017년 대한민국을 빛낸 위대한 자랑스런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전국 최초로 지역신문 언론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이용 사장은 전남동부신문을 1991년 5월 창간 이후 언론을 빙자해 누구에 이익을 주고 손실을 끼치는 타협을 거부해 왔으며, 나아가서 행하면 옳은 것 같은 빨강과 보라색이 구분되지 못한 이중적인 보도는 단호히 배척해 왔으며, 26년 동안 언론의 정도의 길을 지키기 위하여 숱한 어려움속에서도 사회의 어두운 것과 약한 자들을 챙겨보는 언론의 자세를 다해왔으므로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 최초로 자랑스러운 언론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발행인 겸 대표이사 이용사장은 그동안 다양한 글을 써오면서 「한 많은 이 나라여 답답한 민족이여」, 「정론직필을 외치면서」,「이 나라 주인은 국민이다.」, 「가진자들의 잔치」, 「결식 아동 방치는 우리 모두의 책임」, 「혼용무도를 아는가?」는 어리석고 무능한 군주가 세상을 어지럽힌다는 말의 뜻을 외치며 수 많은 글을 써오면서 부딪침 또한 만만치 않았음을 고백하면서 전남동부신문 지령 제661호를 내보낸다. / 박종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