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서-육군95연대 장병 ‘친목 체육대회 개최’
순천경찰서 112타격대 의경들과 육군 95연대 5대대 장병들이 순천팔마경기장에서 공동으로 체육대회를 개최하여 친목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육대회는 그동안 의경들과 군인들이 대간첩· 대테러 훈련 및 관내 중요 상황 발생시 함께 출동하여 작전을 수행 함에도, 서로 다른 병영생활 때문에 접촉 기회가 적어 작전능력이 감소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마련된 자리다.
김홍균 순천경찰서장은 “이번 군·경 합동 체육대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함께 땀을 흘리고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서로 친밀감을 높여 합동 작전 훈련 등 원활한 협력 체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