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
안전韓 나라! 산림분야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재수)는 산림재난위험으로부터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국민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월 31일까지를 ‘산림분야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림분야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산사태 취약지역 111개소를 비롯 민가유역 임도 4개소, 산불시설 10개, 산지전용지 3개소 등 136개소 진단대상을 확정해 전수점검을 실시하기 위해 ‘관리소 전담팀’을 별도 편성해 정밀점검을 실시한다.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우기전 전수점검 완료, 지정·관리 실태 및 산사태 취약지역 거주민 비상연락망 현행화, 대피장소 지정 등 대피체계 구축, 홍보 실시 등이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분야별로 체계적인 현장 안전점검을 통해 산림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국민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국민 여러분 또한 위험요인 발견시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들에 대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적극적으로 안전신고에 참여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