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우체국과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며,,,
순천우체국(국장 김병환)은 지난 28일 순천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우체국과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를 열었다.
김병환 국장을 비롯하여 꿈과 사랑의 메신저 집배 365봉사단원 등 순천우체국 직원 3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동절기를 대비하여, 우리 지역의 기본적인 난방조차 하지 못하는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진행되었다.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지역사회 이웃에게 연탄 600여장을 넣어주고, 생필품 등을 전달하는 직원들의 얼굴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미소가 가득하였다.
김병환 국장은 “우체국이 이웃을 위해 조그만 힘을 보태어 주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의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