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역에서 만나는 강렬한 현대무용 콘서트”
순천역, 여수엑스포역 『바디콘서트』 개최
코레일 전남본부는 11월 11일 여수엑스포역(13시30분)과 순천역(17시) 맞이방에서 현대무용단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의 『바디콘서트』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기차역에서 국민 모두 문화가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한 “신나는예술여행 대합실예술센터” 프로그램으로 코레일 전남본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화기획 ‘통’이 함께 한다.
여수엑스포역과 순천역 공연은 현대무용단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의 『바디콘서트』 하이라이트 공연이 60분 동안 펼쳐질 예정이며, 팝과 가요 민요 등 친숙한 음악을 바탕으로 역을 찾은 방문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 되어 있다.
조형익 전남본부장은 “깊어가는 가을밤 여수엑스포역과 순천역을 찾는 고객이 일상의 여유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특별한 문화 공연을 준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