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경찰서, 주암호 걷기대회 행사장서
4대악 및 아동학대 예방 홍보 활동 펼쳐
보성경찰서(서장 곽영진) 지난2일 보성군 복내면 주암호 생태공원에서 2016년 주암호사랑걷기대회 참석하는 군민 등 주민 약 2,000여명을 대상으로 4대 사회악근절 및 아동학대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홍보활동은 경찰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4대사회악 근절과 신학기 우려가 되고 학교폭력예방을 비롯하여 특히,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홍보하였다
행사 참여자들에게 아동학대 예방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고 특히, 스마트앱‘목격자를 찾습니다" 설치 및 신고방법과 신고시 익명을 보장하며 신고보상금도 제공함을 함께 홍보하였다
곽영진 서장은 아동학대는 80% 이상이 가정내에서 부모 등 가족들로부터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가해자인 어른들에 대한 인식전환과 함께 학대근절 홍보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