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길원 大記者 칼럼100선’ 출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필치 담겨
본보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는 서길원 大記者가 지난 7일 칼럼집을 출간했다.
서 大記者가 지난 2011년 2월부터 매주 집필해온 수백여 편의 칼럼 중에서 년도별 칼럼 100편을 엄선, '서길원大記者 칼럼 100선' 제목으로 제1장~7장(322 P)으로 엮어 인쇄나라 다컴에서 출간했다.
평소 예리한 판단력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 대한 날카로운 칼럼을 집필,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서길원 칼럼이 이 책한권에 고스란히 담겨있어 독자들의 큰 관심을 끓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그가 주장, 수년전 써온 칼럼들이 현 시점의 상황과 맞아 떨어져 예리한 그의 판단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다.
지난 1985년 호남산경신보 시사만화·만평 작가로 언론계에 입문, 무등일보 사회부 부장, 동부권취재본부장, 편집국 국장(이사)을 역임한 서 大記者는 현재 전국매일신문 大記者(호남취재본부장)로 활약, 본보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서길원 大記者는 "독자가 읽기 하루 이틀전 낮선 연못에 뛰어든 물방개비 처럼 이 구석 저 구석 찾아다니며 뒤져서 모으고 견주어 맞추어낸 글에 불과할 뿐 미리알고 여유 있게 쓴 칼럼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 두고 싶다"고 겸손해 했다.
본보 이 용 발행인 겸 대표는 "우연한 행운을 바라지 않고 땀과 희망을 이야기하며 35개성상 오로지 취재현장을 누비며 오직 그 사실 속에 감춰진 진실만을 알리고자 했던 서길원 大記者는 호남지역의 영원한 대표 記者이시다"고 말했다.
한편 '서길원 大記者 칼럼 100선' 출판 기념회는 오는
4월 14일 토요일 오후 4시 더헤윰웨딩홀(순천시 오천동)에서 행사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