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복 광양시장, 호국보훈의 달 희생의 의미 되새겨
매실 제값 받는 수확시기 일손돕기 및 영농지도,
시민의 욕구 반영한 친시민 공간 적극 조성
정현복 광양시장은 여름이 시작되는 6월 셋째 날 개최된 정례조회에서 200여 명의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희생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 호국보훈 정신을 계승하도록 당부했다.
정 시장은 이날 지난 5월에 추진된 국제 자매도시인 오스트리아 린츠시 등과 문화 및 교육교류 협약체결을 비롯해 다양한 가정의 달 행사를 차질없이 추진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6월에 중점적으로 추진되어야 할 사항으로 본격적인 매실 수확철을 맞아 적기 수확과 적극적인 홍보 및 판로 개척을 통해 광양매실의 소비촉진을 주문했다.
아울러 부족한 농번기 일손돕기와 적기 영농지도에 나서 줄 것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서천장미공원 등 생활속 친시민 공간 적극 조성과 광양시가 표방하고 있는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적극 추진을 지시하며, 어린이 보육재단 CMS 1세대 1구좌 갖기 운동의 적극 홍보와 동참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정례조회에서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취약계층 지원으로 나눔을 실천한 이달의 봉사왕 김기숙 씨를 비롯해 가정의 달 각종 행사의 성공개최에 기여한 시민 40여 명이 시장 표창을 수상했으며, 문병한 안전도시국장이 대통령 표창을 전수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