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부패방지 청렴표창 및 송년회 가져
국민이 중심이 된 투명하고 행복한 세상
부패방지국민운동전남동부연합(회장 한창효)은 "부정부패 근절 없이는 국가 미래가 없다"라는 슬로건으로 2018 부패방지 청렴표창 및 송년회를 2018년 12월 17일 오후 6시에 에코그라드 호텔에서 가졌다.
이번 행사는 부정.부패의 관행을 척결하고 명실 상부한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무원에게 청렴 공직자 공로상은 ▲전남도청 홍석봉 과장 ▲순천시 임영모 과장 ▲순천경찰서 송인섭 경위 ▲순천경찰서 최윤영 경위 ▲구례경찰서 박성주 경위 ▲승주초등학교 정삼호 실장 등 7명 수상했다.
또한 청렴지도자 인증패는 ▲곡성군수 유근기 군수 ▲보성군수 김철우 군수 ▲하동군 도시건축과 이동진 과장이 수상했다.
이외에도 부패방지국민운동 전남동부총연합 주관으로 회원들의 친목과 화합에 기여한 위원에게 감사패 수여는 ▲곡성지역 박형순 대표 ▲순천지역 김성옥 여성분과위원장에게 수여했으며 연말을 맞아 어려운 곳에서 묵묵히 일하시는 환경미화요원에게 이브자리 3점을 지급하여 더불어 함께하는 훈훈한 사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
그동안 식당에서 개최해 온 회원들만의 송년회를 벗어나 시민들과 함께하는 청렴문화의 장을 만들고자 축하 공연을 비롯한 한춤, 시낭송회, 통기타 등 다채롭게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부패방지국민운동전남동부총연합은 순천,여수, 광양, 구례, 곡성, 고흥, 보성, 장흥, 강진, 영암, 무안 등 3시 8군을 관장하고 있으며 국민이 보다 더 행복한 사회 청렴한 세상을 만들고자 전국 시민사회 300여대 단체와 함께 기관이나 사정 당국에서도 할 수 없는 부정부패 척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한편 한창효 회장은 국민이 중심이 되고 투명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자고 소신을 당부했으며 연말을 맞아 우리 주위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분들에게 나눔의 행사를 가짐으로써 행복하고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자라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