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효산고, 기업장학금 적극유치에 나서
氣UP하는 학교 조성
순천효산고(교장 최상경)는 11월 6일(화) 교장실에서 KEB하나은행 순천금융센터지점으로부터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 받아 취업역량 우수학생 및 가정형편이 곤란한 학생 10명에게 학습지원 명목으로 장학금을 전달하고 금융교육 및 취업면접을 위한 컨설팅 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KEB하나은행 임영석 지점장은 “꿈은 함께 꿀 때 더욱 빛난다.”라고 밝히며 학생들에게 함께 꿈꾸며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순천효산고는 교육복지 기반 조성을 위해 다양한 장학금을 유치하여 학생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법인장학금, 교직원장학금, 교내성적우수장학금, 총동창회장학금, 순천상경회장학금, 효산선우회장학금, 시청동문회장학금, 삼성장학금, 농협장학금, (유)플러스메디타운장학금, 지자체 인재육성장학금, (재)순천양천장학금, 순천아이쿱소비자협동조합장학금, 전남미래교육재단장학금, (전)학교운영위원장 조원표장학금 등을 지원 받아 많은 학생들에게 배움의 길을 활짝 열어 주고 있다.
특히 60여명의 교직원들이 20년 전부터 매월 장학금을 모아 희망의 불씨를 지펴 학생들의 氣를 살리는 교육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