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윤병태 정무부지사, 산업현장서 첫 일정
27일 취임식 없이 곧바로 대불산단 찾아 조선산업 활성화 모색
지난 27일 취임한 윤병태 전라남도 정무부지사가 첫 일정으로 산업현장을 찾아 지역 주력산업 가운데 하나인 조선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윤병태 신임 정무 부지사는 이날 임용장을 받은 후 취임식을 생략한 채 ‘고용·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목포.영암.해남)’인 대불산단을 방문해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학력: 2006년 미국 미주리대 경제학박사, 1988년 성균관대 경제학과졸
경력: 2017년 기획재정부 행정안전예산심의관, 2012년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 재정제도과장
※ 36회 행정고시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