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남도人(남도인)” 창·출간 기념식 성황리에 마쳐...
지역 정치인·언론인·시민 등 100여 명 참석하여 축하 메시지 전달
지난 12월 1일 오후 5시부터 순천시 연향동 소재 연향도서관 공연장에서 전남동부지역 정치인·언론인·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간 남도人’ 창·출간 기념식이 성대하게 거행되었다. 발행인(김계수)의 개회 및 내빈소개로 시작된 행사는 본지 발행인 겸 대표(이 용)의 인사를 시작으로 내빈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진 후 기념사를 낭독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기념사에서 발행인은 “‘월간 남도人’ 임직원은 심사숙고 끝에 드디어 2023년 창간을 하게 되었습니다. 함께해 주실 남도 시·군민과 각 기관, 사회단체장, 기업 대표 및 신문사 임직원, 칼럼위원, 자문위원, 편집위원, 시민기자 등 오랜 세월 호흡을 함께 해오시고 열정과 성원을 보내주실 모든 분께 미리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라고 말하면서 “항상 시민의 목소리를 가까이 하며, 시민과 함께 어깨동무를 통해 발맞추어 나가며 편안하게 살기 좋은 남도를 만들어 가는데 손을 보태고자 합니다.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발행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진행된 환영사에서 ‘월간 남도人’ 대표(장옥동)는 “어려운 길이고 부족하지만 기꺼이 감내하며 정진하겠습니다. 오래전부터 여러 분야의 전문가와 논의하며 기존 간행물과 차별화된 새로운 형태의 언론지를 준비해오다 이제야 첫 선을 보이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하며 각고의 노력 끝에 탄생했지만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을 거라 생각하며 여러분들의 조언과 질타를 겸허히 받들어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말로 환영사를 마무리 하였다.
이어진 축사에서는 지역 정치인들이 차례로 나서 그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순천시의 현안문제와 함께 ‘월간 남도人’의 창간을 축하하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진행된 명예기자증 수여식과 축하케익 커팅 및 단체사진 촬영으로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한편 ‘월간 남도人’은 남도인 들의 뜻을 모아 발행된 월간지로써 정확하고 검증된 기사를 게재할 것이며, 올바르고 정의로운 기사로 각 분야의 소식을 가감 없이 전달해 사회에 이바지 할 것을 천명하며 매월 2천부를 발행하여 남도 각 지역에 배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