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경제자유구역내 바이오매스 화력발전소
건립을 반대하는 광양시민들의 분노
바이오매스화력발전소는 대규모 산림파괴를 기반으로 하여 결코 신재생에너지라 볼 수 없다.
이미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018년 6월 25일 순수재생에너지 정책 확장을 위해 우드펠릿을 신재생에너지에서 배제하고자 하는 의지를 분명 밝혔다.
이는 태양광이나 풍력발전에 비해 연소에 의존하고 있는 우드펠릿발전소가 환경적, 경제적 측면에서 많은 단점과 부작용이 있다는 점을 정부 스스로가 인정했다는 반증이다
광양바이오매스 발전소가 사용한다는 목재펠릿은 알려진것과는 다르게 연소과정에서 심각한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목재펠릿 연소 시 미세먼지를 유발하는 질소산화물(NOx) 배출계수가 1.55g/kg으로 연탄(0.08g/kg) 보다 20배나 높게 나타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