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긴급전화1366전남센터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긍정양육’동참
여성긴급전화1366전남센터는 오는 21일 긍정양육 문화확산을 위한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양육’릴레이 캠페인에 동참 했다.
긍정양육은 아동을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며, 자녀를 부모와의 상호 이해·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양육방식을 뜻한다.
1366전남센터는 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자녀 알기, 나 돌아보기, 온전히 집중하기, 경청하고 공감하기, 실수 인정하기 등의 긍정양육 방식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한 다짐을 결의했다.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은 지난 5월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긍정양육’인식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아동의 권리를 보장 하자는 취지로 참여자가 다음 참여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사)미담부설 열린가정상담센터”소장의 지목으로 참여한 여성긴급전화1366전남센터장은 다음 참여자로 목포여성상담센터와 여수여성쉼터를 지목했다.
정미남센터장은 아동학대 신고 의무 기관 이니 만큼“이 땅의 모든 아이들이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받고 자랄 수 있도록 아동학대 신고는 물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