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중개사협회 순천시지회, 백미 80포 온기나눔
추석명절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 온기나눔 실천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지난 4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순천시지회(회장 김태희)에서 추석명절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10kg) 80포를 온기나눔 하였다고 밝혔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순천시지회는 지난 2월 순천시와 “위기가구 발굴 및 주거취약계층 위기상황 신고 협약”을 맺고 돌봄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
김태희 회장은 “요즘은 부동산 경기가 많이 가라앉아 회원들도 힘들지만 명절을 앞두고 더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자는데 뜻을 같이 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후원해주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순천시지회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배부하여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순천시지회에는 520여 명의 회원이 있으며 지난 12월에 장천동 나눔곳간에 백미 50포, 올 설에는 백미 60포를 후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