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남산 로타리클럽,
또 다시 참샘마을에서 따듯한 봉사활동 펼쳐
국제로타리 3610지구 순천남산 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지난 2025년 1월 18일, 중증 장애인 거주시설인 참샘마을에서 실내 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실내 계단 미끄럼방지 패드 교체 ▲계단 벽면 페인트칠 ▲1층 통합치료실과 복도 바닥 왁스칠 작업이 이루어졌다.
회원들은 꼼꼼한 작업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며 참샘마을 거주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순천남산 로타리클럽(회장 임인택)은 “중증장애인의 생활 안전과 편의를 위해 저희가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곳에 봉사의 손길을 전하겠다”고 전했다.
참샘마을 직원 일동은“순천남산 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세심하게 작업해주신 덕분에 시설이 더 안전하고 깨끗해졌다”며 “장애인분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순천남산 로타리클럽은 1997년 창립하여 초아의 봉사(Service Above Self)"라는 로타리의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며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