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 및 현판식
산불방지 총력대응 및 영농부산물 파쇄 사업 추진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예년보다 이른 봄철 산불조심기간(1. 24. ~ 5. 15.)을 맞아 산불방지 대책본부 현판식 및 깃발 게양식을 진행하고,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에 돌입했다.
올해 1월은 민족 대명절인 설(1. 28. ~ 1. 30.)이 포함되어 있어 성묘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른 산불 위험성이 증가하는 만큼, 담당직원 및 진화대의 입산자의 화기물 소지 등의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영농부산물 수거·파쇄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소각산불 예방에도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신하철)은“입산자 실화와 영농부산물 소각이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만큼 입산자 단속과 영농부산물 파쇄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산불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