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운, 추석 명절맞이 이웃사랑 성금 전달
광영동 어려운 이웃 지원을 위한 성금 150만 원 후원
㈜태운은 지난 1일 광영동사무소에서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을 통해 이웃사랑 성금 150만 원을 지정기탁하고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추석 명절을 맞아 광영동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등 어려운 이웃 6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한광희 ㈜태운 대표는 “추석을 맞이해 소외된 이웃이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서미의 광영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가구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성금을 기탁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 전달이 지역사회의 귀감으로 널리 알려져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태운은 광양제철소 슬래그 운송용역을 운영하는 회사로 2010년 설립된 이래로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꾸준히 나눔 봉사와 성금 기탁을 실천해 왔으며, 2018년부터 인연이 닿은 광영동에 매년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기탁하며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