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서부권 폭력피해여성지원기관
전남지역 섬주민 및 관광객 대상 찾아가는 연대홍보 실시
전남서부권 폭력피해여성 지원기관은 지난 6월 24일(금) 신안암태남강항여객선터미널에서 비금·도초 주민 및 수국축제장(축제기간 6월24일~7월3일)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연대홍보를 진행했다.
이 날 홍보에는 목포여성상담센터, 목포여성장애인성폭력상담소, 무안여성상담센터, 무안열린가정상담센터, 전남이주여성상담소, 전남해바라기센터, 여성긴급전화1366전남센터 등 전남지역 폭력피해여성들을 지원하고 있는 7개 기관 종사자 28명이 참여하여, 여객선터미널 이용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폭력에 대한 인식개선 설문조사 및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각 센터 주요 업무를 적극 홍보하였다.
홍보를 마친 후에 아동, 여성,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전남 조성’에 앞장서겠다는 염원을 담아 여객선터미널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