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 안전기원제 개최
산림사업장 내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한 안전기원제 개최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1월 8일 순천시 소재 고동산에서 안전하고 내실 있는 산림사업 추진을 위한 “2026년 산림사업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관리소 직원 일동은 산불·산사태 등 산림재난 및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기를 기원하며 산림청 안전보건경영방침에 대해 낭독하였다.
특히, 산림사업 근로자 및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 핵심 가치로 정하고 올 한해 무재해 사업장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순천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산림사업장을 추진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사업장 조성을 위해 근로자와의 소통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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